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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곳과 저 곳 잇는 천일야화 공간_sTonebiRd.co.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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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동엔 OiL만 있지 않습니다.그보다 더 값진 역사&middot;문화&middot;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죠.우리 함께 나눠볼까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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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Feb 09 10:12:25 KST 2010</pubDate>
		
					
						<item>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Egypt]]></category>
							<title><![CDATA[②이집트 콥틱 기독교 부활절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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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노석조_
아부나(신부)가 예배 인도 중 무릎을 꿇고 있다. 
아부나는 아랍어로 우리의 아버지란 뜻으로 콥틱 기독교 성직자 호칭이다. 
결혼하지 않는다. 
&nbsp;
&nbsp;
이집트에는 두 개의 종교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슬람과 기독교. 종교가 법적으로 정해져 있다. 극소수 개종하는 사례가 있지만 대부분 자기 집안의 종교에 맞춰 살고 대를 이어간다. 이집트에 두 종교가 공존한지도 14세기가 흘렀다.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흔히 이집트 기독교인 수는 천만명 정도라 한다. 때문에 대다수가 무슬림임에도 이집트에 살다 보면 이집트 기독교 문화를 엿보게 된다. 그 중 대표적인게 이집트 기독교의 정기적 종교 행사다. 그.......]]></description>
							<pubDate>Fri Feb 05 00:02:38 KST 2010</pubDate>
							<tag><![CDATA[이집트,카이로,올드카이로,콥틱,이집트기독교,부활절,동방교회,종려주일,세족식,아랍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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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KookMin Daily]]></category>
							<title><![CDATA[연합뉴스 고웅석 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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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밤 10시. 국제 전화가 걸려 왔다. '뭐지, 중국발 보이스피싱인가?' 잠시 망설이다 받았다.&nbsp; '누구세요?'
'석조씨?. 나야 고웅석'
'아! 고웅석 특파원님!' 그렇다. 현재 연합뉴스 고웅석 카이로특파원으로부터 전화가 걸려 온 것이다.&nbsp; '우선, 축하해요. 타언론사에 입사했지만 기자 사회에선 다 같은 선후배인 거 알죠? 축하해요.' 따뜻한 축하 메시지를 저 대륙과 홍해를 건넌 이집트 카이로에서 들으니 짜릿했다.&nbsp; '정말 잘 됐어. 거기 노석철 기자라고 내 동기도 있으니까 안부도 전해주고. 지금 국민일보에 카이로 특파원이 없지만 석조씨가 한번 열심히 해봐요.' 아직 수습 나부랭이로서는 감히 꿈도.......]]></description>
							<pubDate>Wed Jan 27 22:55:12 KST 2010</pubDate>
							<tag><![CDATA[고웅석특파원,고웅석,고웅석카이로특파원,연합뉴스카이로특파원,이민주기자,인연,고마운사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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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KookMin Daily]]></category>
							<title><![CDATA[선배 물먹인 수습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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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습이 선배를 물먹였다. '물 먹었다' 또는 '물 먹였다'란 뜻은 '기사를 놓쳤다', '기사를 빼앗기게 만들었다'란 뜻이다. &nbsp;따라서 첫 문장의 의미는 '수습이 선배를 타언론사기자는 쓴 기사를 못 쓰게 만들었다'는 뜻으로 기자 사회에서 상식적으론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또는 있을 수도 없는 일이다. 근데, 수습 노석조가 글쎄 선배를 물먹였다. 죄송스런 일이다. 그래서 얼마 전 대면식에서 쓴소리를 들었다.선배가 물먹은 정황은 다음과 같다. (참고로 선배가 어느 정도 농담식으로 말한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심각하다거나 문제가 될 만한 것은 아님을 밝히는 바다. 그리고 취재한 연합뉴스 김태균 기자를 원망하는 것도 아니다. 오히.......]]></description>
							<pubDate>Wed Jan 27 00:04:59 KST 2010</pubDate>
							<tag><![CDATA[국민일보,국민일보수습기자,국민일보공채19기,물먹이다,기사물먹다,김태균기자,연합뉴스,선배물먹인수습,황당무계수습기자노석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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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단상] Thought]]></category>
							<title><![CDATA[화가 장욱진, 일상을 파격하는 자기 표현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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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0123 &#1575;&#1604;&#1587;&#1576;&#1578;
&nbsp;
여유로운 토요일 하루가 주어 졌다. 신문을 보고 식사를 하고 설거지하고 쓰레기 분리수거를 했다. 토머스 프리드먼의 From Beirut to Jerusalem을 한 시간 읽는데&nbsp;불현듯 얼마전&nbsp;인상깊게&nbsp;읽은&nbsp;한 기사가 떠올랐다. '화가 장욱진' 이었다.
&nbsp;
급하게 샤워를 하고 청바지에 자켓만 챙겨 입고 머리에 왁스도 바르지 않은 채 부랴부랴 집이 나섰다. 다행히 서울대미술관까지 한번에 가는&nbsp;버스가 있었다. 신문 보면서 고개 떨구며 졸다보니 어느새 서울대학교 정문 앞에 다다랐다.&nbsp;
&nbsp;
MOA에 들어 갔다. Museum of Art Seoul National Univer.......]]></description>
							<pubDate>Sat Jan 23 22:32:21 KST 2010</pubDate>
							<tag><![CDATA[장욱진,서울대미술관,장욱진전,박수근,바스키아,한국전통모더니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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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Egypt]]></category>
							<title><![CDATA[①이집트의 기독교인들 Christians in Egypt, 이집트에 기독교의 꽃이 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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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집트 콥틱 청년들이 부활절 예배에서 기도문을 낭송하고 있다. 콥틱 교회에는 유독 성화가 많다.&nbsp;&nbsp;&nbsp;&nbsp;&nbsp; ⓒ노석조_Hanging Church, Cairo&nbsp;
&nbsp;
이집트엔 이슬람 그리고 기독교가 대표적 종교다. 공식적으로 국민의 90%는 이슬람 교도인 무슬림이고, 10%정도를 기독교인이라고 한다. 10%라고는 하지만 실제 기독교인 수는 1000만명을 웃돈다고 한다. 이집트 전체 인구는 8천만이다. 때문에 이집트를 이해하는데 있어 이집트기독교, 즉 콥틱을 이해하지 않을 수 없다. 이집트에서 기독교는 2천년 동안 뿌리 내려 왔으며 이슬람 들어 온 7세기 이후로는 14세기 동안 이슬람과 공존해 왔다. 쉽게 눈에 띠는.......]]></description>
							<pubDate>Sat Jan 23 03:39:43 KST 2010</pubDate>
							<tag><![CDATA[egypt,coptic,orthodoxchurch,islam,이집트기독교,곱틱,콥틱,동방정교회,이슬람,중동지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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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KookMin Daily]]></category>
							<title><![CDATA[선배 대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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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노석조_요즘 교육 받고 있는 동네를 배회하다 우연히 작은 초 5개를 찾았다. 억지일지 모르지만, 가냘프지만 스피릿(spirit)이 살아 있는 다섯개의 작은 촛불이 마치 대면식에서 선배로부터 죽지 않고 살아 남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국민일보 공채 19기 수습기자들의 모습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했다. 사진은 이촌동 천주교 순교 성지 새남터 성당에서 아침 7시30분무렵에 찍었다. 
기자 세계에선 일종의 타부가 있다. ~는 하면 안돼라는 것이 있다는 얘기다.
세상에! 요즘 세상에 그런게 어딨냐고 할수도 있지만, 다시 말하지만 그런게 쪼-옴 있다. 이를 테면 '다''나''까'사용같은 것인데, 선배와 친해지거나 짬밥 좀 먹으면 그냥 '해.......]]></description>
							<pubDate>Wed Jan 20 23:50:53 KST 2010</pubDate>
							<tag><![CDATA[국민일보수습기자,국민일보공채19기수습기자,기자문화,대면식,수습기자,기자초년병,선배후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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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아랍어] AraBic]]></category>
							<title><![CDATA[[얄라 아라비⑧] 아랍어 기초어휘 늘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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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1575;&#1604;&#1581;&#1585;&#1610;&#1607; freedom
&#1575;&#1604;&#1588;&#1582;&#1589; person
&#1588;&#1610;&#1569;&nbsp; thing
&nbsp; &#1594;&#1590;&#1576; &#1605;&#1606;&nbsp;to get angry
&nbsp;
기본 아랍어 단어 입니다. ^^]]></description>
							<pubDate>Fri Jan 15 14:46:49 KST 2010</pubDate>
							<tag><![CDATA[아랍어알파벳,아랍어,아랍어어휘문법,아랍어기초어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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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Egypt]]></category>
							<title><![CDATA[친구 무함마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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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2007년 10월, 카이로 다운타운 카스르 엘 아이니의 한 아파트에 살게 되면서 나는 친구를 통해 이집트 아인샴스 국립 대학교 한국어과 학생을 만났다. 무함마드 야슈르였다. 이집트 남부 지역인 수헤그에서 온 그는 열의 넘치는 수재였고 한국어 또한 배운지 1년 남짓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의사소통이 가능했다. 한국어로 어떤 개념을 설명하면 이해할 정도 였다. 
&nbsp;
자극을 받았다. 한국어 전공이라고 하지만 만 18세의 학생이 한국사람도 별로 없고 공부 여건도 좋지 않은 곳에서 짧은 기간에 뛰어난 한국어란 외국어 솜씨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말이다. 그래서 더 열심히 했다. 더 열심히 난 아랍어를 배우려고.......]]></description>
							<pubDate>Fri Jan 15 07:41:08 KST 2010</pubDate>
							<tag><![CDATA[아랍어,무함마드,언어교환,카이로,카스르엘아이니,아인샴스대학교,한국어학과,알알순언어대학,중동유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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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KookMin Daily]]></category>
							<title><![CDATA[광주사람, 광주 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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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0114)
#1.소머리 국밥으로 아침을 먹고 광주 망월동 518기념관을 찾았다. 광주외곽에 널찍하니 잘 지어져 있었다. 입구에서 영령들의 묘까지 이어지는 길과 그곳에 선 우리를 감싸는 산맥이 온통 흰눈으로 뒤덮혀 있었다. 사람은 없었다. 관리자만 있었다. 새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nbsp;
기념관 전시실, 무고하게 죽은 자들의 유품 앞에 고개를 내밀고 서니 머리 위의 확성기(스피커)에서 웅장한 소리와 흘러 나오고 머리 앞 40인치 평면 스크린에서 518민주운동에 대한 요약영상이 흘러 나왔다.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전시실의 분위기와 사람없이 고요하지만 세련되게 설치된 전시물들이 날 그 분위기에 몰입케 했다. 영상 한 장면.......]]></description>
							<pubDate>Fri Jan 15 07:21:20 KST 2010</pubDate>
							<tag><![CDATA[광주,금난로,518민주항쟁운동,국민일보,장선일기자,이상일기자,광주사람,광주기자,호남대학교,광주에반한노석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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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KookMin Daily]]></category>
							<title><![CDATA[지방신문 16개 전라도 광주]]></title>
							<link>http://stonebird.co.kr/400986130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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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신문 판매 및 발송&nbsp;실습·견학'으로 KTX를 타고 광주를 찾았다. 광주는 기차표를 살 때 부터 무심했던 내게&nbsp;광주 자신의&nbsp;오늘날 위치를 말해줬다.
&nbsp;
&nbsp;"광주 가는 KTX는 무궁화나 새마을호열차와 별반 다를 바 없으요."
&nbsp;"네, 그게 무슨 말이죠?" 광주&nbsp;한 분이 말을 꺼냈다.
&nbsp;"광주는 인자 그게 뭐시냐 소외받은 도시라&nbsp;KTX전용 선로가 잘 안깔려 있어서 속도를 못낸당게."
&nbsp;"아,,,"
&nbsp;
내게 무심했던 광주는 그렇게 내게 말을 걸었고, 난 그래도 설레는 맘으로 광주행 열차에 몸을 실고 국민일보와 Korea Times를 읽으며 소외받았다는 그 곳으로 향했다.
&nbsp;
철.......]]></description>
							<pubDate>Thu Jan 14 08:17:04 KST 2010</pubDate>
							<tag><![CDATA[광주,전라도,ktx,무등산,광주지방신문,지방지,국민일보,지방지의어려움,광주인구140만,중동뉴스카라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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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Egypt]]></category>
							<title><![CDATA[[이집트 체험기]천천히 산책하기]]></title>
							<link>http://stonebird.co.kr/400984413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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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이집트유학 초반 15일 거주했던 카이로 마아디 지역은 꽤 괜찮은 동네다. 거리는 비교적 깨끗하고 무엇보다 잘 가꿔진 정원이 많으며 거리에 나무가 울창히 형성돼 있다. 저녁시간엔 이러한 마아디 거리를 조깅하는 서양사람들의 모습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7,80년대 폭스바겐의 장난감같은 자동차가 그 가운데 자리잡고 있다. 단순히 장식용으로 존재하는지 그 목적은 분명히 모르겠지만 다른 나라에선 21세기에 쉽게 볼 수 없는 풍경임은 분명하기에 사진 한 장 찍지 않을 수 없다.
&nbsp; &nbsp;
카이로를 세로로 가르는 6600km의 나일강은 이집트의 절대적 상징이자 축복 그 자체다. 북아프리카 사막지역에 이집트가 풍요를.......]]></description>
							<pubDate>Mon Jan 11 23:48:48 KST 2010</pubDate>
							<tag><![CDATA[과일주스,나일강,마아디,이집트,북아프리카,중동,카이로,사막,석류주스,자말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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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단상] Thought]]></category>
							<title><![CDATA[안드레아 보첼리 'The Prayer']]></title>
							<link>http://stonebird.co.kr/400983052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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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너무 고요한 상태에서 들어 서일까. 두 눈을 감은 채 하늘을 우러르며 '기도'를 부르는 그의 기도소리에
마음이 울었다. 마음이 울으니 호흡이 가빴다(breath hard). 가쁜데, 머리는 맑아졌다(cleared up).  &nbsp;
I pray you'll be our eyes, and watch us where we go. 
당신께서 저희 눈이 되어 주시고, 저희가 어디로 가든지
저희를 지켜주실 것을 전 기도합니다. 
And help us to be wise, in times when we don't know. 
그리고 저희가 무지할 때마다 현명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Let this be our prayer, When we lose our way.
이것이&nbsp;저희의 기도가 되게 하소서,&nbsp;저희.......]]></description>
							<pubDate>Sun Jan 10 00:26:10 KST 2010</pubDate>
							<tag><![CDATA[andreabocelli,안드레아보첼리,기도,셀린디온,명곡,성악가,천상의 목소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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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Yemen]]></category>
							<title><![CDATA[오사마빈라덴, 노엄 촘스키 채팅하다.]]></title>
							<link>http://stonebird.co.kr/400982814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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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
★오사마 빈라덴과 노엄 촘스키 채팅하다.★ 
&nbsp;
21세기 국제 테러리즘의 대부격으로&nbsp;지목 당하는 동시에 이슬람원리주의자들에게 추앙받는 '오사마 빈라덴'. 그리고 세계적 학자이자 중동 문제 전문가로서 많은 이들에게 존경받으면서도 미 주류 언론이 꺼리는 학자로 꼽히는&nbsp;쓴소리비평가 '노엄 촘스키' 가&nbsp;얼마 전 트위터(twitter)에서 서로 follower가 되면서 채팅을 할 기회를 가졌다고 한다.......]]></description>
							<pubDate>Sat Jan 09 18:18:47 KST 2010</pubDate>
							<tag><![CDATA[오사마빈라덴,노엄촘스키,테러,미국,사우디아라비아,알카에다,예멘,아카에다의아라비아반도조직,지하드,이슬람근본주의이슬람원리주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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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KookMin Daily]]></category>
							<title><![CDATA[제너셜리스트 기자가 돼 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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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1.아침 5시 30분을 집을 나섰다. 605번 버스를 기다리는데, 청소부 아저씨가 빗자루가 아닌 삽질을 하며 쓰레기·낙엽등이 아닌 '눈snow'을 치우고 계셨다.&nbsp;1년 365일 쓰레기를 제너럴하게 치우지만 스페셜하게 가을과 겨울엔 낙엽과 눈도 도맡는 환경미화원은 제널셜리스트(Genecialist), 거리의 파수꾼.
나도 '제너셜리스트환경미화원'처럼 제너럴리스트이면서도 중동지역분야에는 스페셜리스트인 
제너셜리스트 언론인 되고프네?&nbsp;
&nbsp;
2.국민일보 편집국 각 부의 부장들의 교육시간. 
&nbsp; 
&nbsp;1)'편집을 아는 기자가 취재도 잘한다.' 미처 깨닫지 못했던&nbsp;부분이었다.&nbsp;솔직히 취재기자를 선.......]]></description>
							<pubDate>Thu Jan 07 00:14:46 KST 2010</pubDate>
							<tag><![CDATA[제너럴리스트,국민일보,국민일보19기,국민일보수습기자,백팩저널리즘,제너셜리스트,환경미화원,폭설,아침,편집기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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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KookMin Daily]]></category>
							<title><![CDATA[동선이 줄어 드네. 머리도 복잡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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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임순만 편집국장님이 수습들에게 책 한 권을 선물해줬다.&nbsp;
&nbsp;
이제 겨우 출근 이틀 째인데 회사 가는 동선이 몰라 보게 줄어 들었다. 회사 찾아 간 건 두 차례의 면접, 합격 후 소집일 그리고 출근 첫 날까지 네번 밖에 안되는데도 말이다. 여의나루역&nbsp;1 번 출구로 나와 여의도 공원으로 사선으로 가로 질러 횡단보도에서 신호등을 기다리지........않고! 더 내려가 좁아지는 길목에서 그냥 횡단해 회사 건물 옆 입구로 들어간다. 그 새 최단 동선이 그려졌다. 굳이 좋게 해석하자면 '잘 적응하고 있다'는 작지만 분명한 사실이 아닐런지.
&nbsp;
사실 오늘 좀 머리가 복잡했다. 경영전략실장, 부국장, 편집국장, 사업국장.......]]></description>
							<pubDate>Wed Jan 06 00:14:50 KST 2010</pubDate>
							<tag><![CDATA[국민일보,쿠키뉴스,국민일보수습기자,노석조,구독률,열독률,수습나부랭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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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KookMin Daily]]></category>
							<title><![CDATA[출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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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의 다이어리 1월 4일 출근하다.
&nbsp;
&nbsp;
너무나 많이 듣던 익숙한 단어 '출근'. 하지만 나의 말이 아니었다.
&nbsp;
&nbsp;"아버지 출근 잘 하셨어요?" "형, 출근 언제 부터 해요?"같이 수없이 내뱉은&nbsp;출근이었지만, 단지&nbsp;나를 둘러 싼 수많은 사람들의 출근일뿐이었다.
&nbsp;
하얀 폭설이 쏟아지는 2010년 첫 월요일. '나는 출근했다.' 메트로폴리탄 서울을 가볍게 마비시키고, 다려 입는 정장차림으로 수백명의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첫 출근하는 날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서 엉덩방아를 찧게 만든 날씨였지만, 오히려 고마웠다.흥분됐다.즐거웠다. 보통사람 노석조 인생의 첫 출근 날을 꽤나 유별나게 꾸며 줬.......]]></description>
							<pubDate>Tue Jan 05 00:11:36 KST 2010</pubDate>
							<tag><![CDATA[국민일보,국민일보수습기자,2010년1월4일,여의도,눈오는날,엉덩방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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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단상] Thought]]></category>
							<title><![CDATA[좁은 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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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책을 장만했다. 아무 무늬도 없는 아무 글자도 없는 책을 샀다.
그리고 그림을 그렸다. 그리다 보니 작은 문 하나를 그리게 됐다.
2010년 한 해 동안 나의 생활를 적고 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갈 다이어리가 됐다.
&nbsp;
나도 모르게 그린 좁은 문을 바라 보다 떠오른 글귀가 있었다.
그리고 그 글귀를 정성스레 적었다.
&nbsp;
_The Narrow and Wide Gates_
Enter Through the narrow gate. For wide is the gate and broad is the road that leads to destruction, and broad is the road that
leads to destruction, and many enter through it. But small is the gate and narrow the road that leads to life, and onl.......]]></description>
							<pubDate>Mon Jan 04 00:27:28 KST 2010</pubDate>
							<tag><![CDATA[2010다이어리,아랍어,좁은문,좁은길,삶의이정표,진리truth,시작,국민일보,쿠키뉴스,여의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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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아랍어] AraBic]]></category>
							<title><![CDATA[[얄라 아라비⑦] 아랍어 문장 만들기-'be'동사.There is(are)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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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nbsp;&nbsp;&nbsp;&nbsp; the house is big.&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 &#1575;&#1604;&#1576;&#1610;&#1578; &#1603;&#1576;&#1610;&#1585;
mohammad is busy.&nbsp;&nbsp;&nbsp;&nbsp;&nbsp;&nbsp; &#1605;&#1581;&#1605;&#1583; &#1605;&#1588;&#1594;&#1608;&#1604;&nbsp;&nbsp;&nbsp;&nbsp; 
&nbsp;He is a directo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nbsp; &#1607;&#1608; &#1605;&#1583;&#1610;&#1585;
&nbsp; Beirut is in Lebanon.&nbsp;&nbsp;&nbsp;&nbsp;&nbsp;&nbsp; &#1576;&#1610;&#1585;&#1608;&#1578.......]]></description>
							<pubDate>Sat Jan 02 20:54:28 KST 2010</pubDate>
							<tag><![CDATA[아랍어수능아랍어,아랍어알파벳,기초아랍어,얄라아라비,중동,아랍,이슬람,아랍어문장만들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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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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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뉴스] News]]></category>
							<title><![CDATA[한국은 테러에 안전합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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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한국은 테러에 안전합니까?
알카에다와 같은 일부 이슬람원리주의자들이&nbsp;한국에서 테러를 감행할 리는 아마도 거의 없다. 확률적으로 99%&nbsp;테러로부터 안전하다고 할 수 있을 듯. 허나, 한번쯤은 '99%테러없을 듯' 말고 '1%혹시나있을수도' 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얼마 전 성탄절에 미국에서 시민들이 탄 비행기가 테러당할 위기에 처할 뻔 한 일도 있었으니 말이다.&nbsp;미국은 물론 세계는 지금 적잖게 불안하다. 한국이라고 아닐까.
&nbsp;
◇'1% 혹시나'에 대하여.
한국은&nbsp;테러 사전 탐지에 취약하다. 미국의 경우 자국 입출국 검색이 철저하다. 잠재적 테러 리스트 명단을 기반으로 하여 입출.......]]></description>
							<pubDate>Wed Dec 30 18:49:30 KST 2009</pubDate>
							<tag><![CDATA[이슬람,아랍,중동지역,아프가니스탄,오사마빈라덴,국제테러분쟁,이슬람원리주의자,알카에다,탈레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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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Egypt]]></category>
							<title><![CDATA[[이집트체험기] 낯섦으로 만끽한 이집트 올드카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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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노석조_길고 먹물처럼 검은 곱슬 머리를 늘어 놓은 이집트 기독교 여인들이 
마리아와 아기예수 성화 앞에서 뭔가 간구(petition)하고 있다.
&nbsp;  이집트에서 두번째 아침을 맞이 한 날,&nbsp;미스르 알 아디마(Old Cairo.구시가지)로 향했다. 묵고 있던 마아디(카이로 남부지역으로 한국교민을 비롯해 외국인이 많이 산다.)에서 메트로로 15분만에 도착했다. 전날 갔던 카이로 중심시가지(미단 타흐리르 주변)와는 달리 넓은 아스팔트 도로보다는 흙모래 반, 시멘트 반으로 포장된 작은 길이 뻗어 있었다. 계획 아래 지어진 도로가 아니라 사람이 수백간 걸어 다니던 자연발생적 길이었다.
&nbsp;
미스르 알&nbsp;아디마(또.......]]></description>
							<pubDate>Sat Dec 26 14:36:18 KST 2009</pubDate>
							<tag><![CDATA[이집트,카이로,미스르알카디마,올드카이로,이집트콥틱박물관,공중교회,hangingchurch,이집트유학기,이슬람,아랍어연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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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중동] MiddleEast]]></category>
							<title><![CDATA[시리아에서 성탄절은 별일이 아니면서 별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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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노석조 ; 다마스커스 구시가지 뒷골목에서 이슬람 사원의 미나렛(첨탑)과 무슬림 여성들의 히잡 그리고 빠알간 산타클로스 인형이 대조되는 순간 형편없는 캐논 똑딱이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대조시키고 싶은 대상들을 좀 더 집중시키지 못하는 구도가 조금 마음에 들지 않지만, 
쉠 &#1575;&#1604;&#1588;&#1575;&#1605;지역(요르단,시리아,레바논 지역을 일컬음)&nbsp;여성들의 창백한 피부, 특유의 하얗고 머리에 밀착시키는 히잡과 함께 크리스마스용 트리(나무)와 산타클로스가&nbsp;건너편&nbsp;중세 시리아의 역사를 말해주는 미나렛을 배경으로 담겨&nbsp;마음에 든다.&nbsp; 20081220&nbsp;&nbsp;&nbsp;&nbsp;&nbsp;&.......]]></description>
							<pubDate>Tue Dec 22 11:03:13 KST 2009</pubDate>
							<tag><![CDATA[시리아,다마스커스,아랍의기독교,아랍의크리스마스,중동의성탄절,페이로즈,아랍의캐롤송,이슬람나라의크리스마스,세계여행,이슬람국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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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Egypt]]></category>
							<title><![CDATA[이집트 담배는 유비쿼터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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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집트를 한번이라도 가본 사람이라면 이집트에서 담배가 얼마나 Ubiquitous한지 알 것이다. 병원, 택시, 호텔, 대학, 식당, 카페 등 담배 연기는 밤이고 낮이고 가실 줄 모르고 피어 오른다. 
&nbsp;
"공공 장소에서 금연하자는 국민적 운동이 일어 나고 있지만, 아직 까지는 이 놈의 담배 연기에서 당장 벗어 나긴 쉽지 않습니다. " 이집트 보건부 담배관리부서장(a tobacco control officer) 이햅 아사드가 한 달 전 뉴욕타임지에서 한 말이다. 
&nbsp;
지난 10월 이집트 정부는 대대적인 '공공장소 흡연 금지' 정책을 발효시켰다. 신종플루감염 예방·주의를 하려는 국가적 분위기에 힘입어 이집트에서 널리 퍼져 있는 '시.......]]></description>
							<pubDate>Mon Dec 21 12:27:05 KST 2009</pubDate>
							<tag><![CDATA[이집트사회문제,시샤,물담배,이집트금연정책,이집트보건부,이집트국민우매화정책,중동지역,아랍어,이슬람,이집트사람들의문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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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Egypt]]></category>
							<title><![CDATA[[이집트유학기]겁없는 자에게 주어진 행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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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집트의 첫번째 아침을&nbsp;맞이 했다. 전날 저녁에 카이로 공항에 도착하고 '마아디 지역' 집에 짐을 풀고 샤워하고 짐정리하고나니 밤 10시쯤.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다 &nbsp;잠이 들어는데 &nbsp;서너 시간은 잤을까 이른 아침에 눈을 떴다. 
&nbsp;
이집트에서는 필수라는 선글래스를 챙겨 집을 나섰다. 목적지는 이집트 국립 박물관. 낯선 풍경에 소풍나온 유치원생마냥 두리번 거리며 메트로를 타고 '사다트'역에서 내렸다. 당시엔 몰랐는데 사다트는 지금의 무바라크 대.......]]></description>
							<pubDate>Sun Dec 20 00:33:45 KST 2009</pubDate>
							<tag><![CDATA[이집트유학,아랍어연수,무개념여행,이집트,피라미드,알리,중동지역,카이로,이집트국립박물관,라마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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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Islam]]></category>
							<title><![CDATA[유럽의 무슬림들은 어떻게 사나.]]></title>
							<link>http://stonebird.co.kr/40096748169</link>
							<guid>http://stonebird.co.kr/40096748169</guid>
							<description><![CDATA[ &nbsp;▲진할 수록 무슬림 비율이 높다. 하단 우측은 터키, 좌측은 순서대로 모로코, 알제리, 튀니지로 무슬림이 95%이상이다.  
&lt;1% 1%-3% (Italy, Slovenia) 3%-4% (Greece, Norway, Serbia, Spain) 4%-5% (Belgium, Austria, UK) 5%-10% (Denmark, France, Germany, Netherlands, Sweden, Switzerland) 10%-20% (Russia, Bulgaria, Montenegro, Cyprus) 20-60% (Bosnia Herzegovina, Macedonia) 60%-80% (Albania) 80%-95% (Kosovo) &gt;95% (Turkey)
&nbsp;
유럽엔 무슬림이 많다. 고등학교 때 까지 교과서, TV, 영화, 대화를 통해 한국에서 알아 온 유럽은 기독교, 가톨릭, 세속주의, 자본주의.......]]></description>
							<pubDate>Sat Dec 19 17:23:51 KST 2009</pubDate>
							<tag><![CDATA[유럽의이슬람,유럽의무슬림,유럽의이슬람화,이슬람포비아,islamphobia,유럽의무슬림출산율,무슬림의이민,유럽이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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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단상] Thought]]></category>
							<title><![CDATA[나이테 스물 아홉 줄에 앞선 자의 단상.]]></title>
							<link>http://stonebird.co.kr/40096566885</link>
							<guid>http://stonebird.co.kr/40096566885</guid>
							<description><![CDATA[&nbsp;     난 신선한 Rh- 혈액형&nbsp;피 같은 놈이다. 신선해서 유기체에 활력이 되고, 0.1%의 희소성이 있기에 요긴하다. 
&nbsp;
2007년 9월 13일 이집트 유학 길에 올랐다.&nbsp;말이 길이지 닦여진 길은 없었다. 주위 모든 사람이 좋게 말하면 걱정했고, 솔직히 말하면 비웃었다. 우리나라에선 특수 언어 정도로 치부되는 아랍어를 스물 여섯의 나이에 비전공자가 공부하러 간다고 했으니 말이다. 난 말을 아꼈다. 정해진 틀에 얽매여 고여 썩어서는 안 된다는 신선한 피의 본능에 열정을 품었다. 신선한 피는 뜨거웠다. 
&nbsp;
철저히 움켜쥐고 놓지 않으려 부단히 노력한 세가지가 있었다. 열정, 절제 그리고 이상(꿈.......]]></description>
							<pubDate>Thu Dec 17 10:48:55 KST 2009</pubDate>
							<tag><![CDATA[이집트유학,아랍어연수,고려대학교중동연구학회,알미라야,엘미라야,중동카라반,아랍,수단전통무용가,수단,중동전문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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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중동] MiddleEast]]></category>
							<title><![CDATA[보고 싶은 CIDT]]></title>
							<link>http://stonebird.co.kr/40096412842</link>
							<guid>http://stonebird.co.kr/40096412842</guid>
							<description><![CDATA[
Center for Intercultural Dialogue &amp; Translation 식구들 2008년 11월의 모습.
&nbsp; 잊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잊지 못하는 순간과 작은 터가 있다. 
facebook을 돌아 다니다가 반가운 사진을 보고 냅다 내 컴퓨터에 저장시켰다. 
바로 이집트 카이로에 위치한 CIDT 가족들이다.
&nbsp;
18개월 동안 한국을 떠나 이집트에서 유학하고 중동 여러 국가를 혈혈단신으로 여행을 한 가운데
무려 6개월을 이 곳에서 인터넷 미디어&nbsp;웹매거진&nbsp;Arab-West Report의 인턴으로 있었다.
&nbsp;
이집트에서 네덜란드 신문사 특파원으로 30년 넘게 거주하며 이집트인과 결혼하고 ArabWestReport를 만든 
허슬만 편집인을 비롯.......]]></description>
							<pubDate>Tue Dec 15 13:31:00 KST 2009</pubDate>
							<tag><![CDATA[ARABWESTREPORT,CENTER FOR INTERCULTURAL DIALOGUE AND TRANSLATION,이집트의 비영리단체,이집트 인터넷 미디어 주간 매거진,석조가 인턴했던 단체,그리운 사람들,ARABWESTREPORT.INFO]]></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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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Islam]]></category>
							<title><![CDATA[이슬람은 테러를 부추기나?]]></title>
							<link>http://stonebird.co.kr/40096408171</link>
							<guid>http://stonebird.co.kr/40096408171</guid>
							<description><![CDATA[ 
&nbsp;
▲ⓒ노석조 2007년 아이드 아드하(&#1593;&#1610;&#1583; &#1575;&#1604;&#1571;&#1590;&#1581;&#1609;&#8206; ,이슬람 희생제) 때, 어린이들이 행사 때 양, 소를 도살할 때 사용하는 도구를 들고 장난끼 어린 표정으로 거리를 뛰어 다녔다. 어린 녀석들 겁도 없네 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같이 있던 친구는 이슬람에 공격성이 있음을 방증하는 하나의 사례라고 까지 얘기를 했다. 나는 갈피를 잡지 못했다. 어찌 보면 별 거 아닌 것 같은면서도, 일면 그럴 거 같기도 하고. 이슬람이 과연 오늘날 국제 정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종교인가에 대해 2년 전 천진난만한 이집트 아이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반추해 봤다. 이.......]]></description>
							<pubDate>Tue Dec 15 12:08:11 KST 2009</pubDate>
							<tag><![CDATA[국제정치,국제테러,테러리즘,알카에다이즘,이슬람,지하드,이슬람공동체,탈레반,오사마빈라덴,유비쿼터스지하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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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중동] MiddleEast]]></category>
							<title><![CDATA[이집트 독설가 '알래 알 아스와니"의 '니란 사디카(Friendly fire)'를 읽으며.]]></title>
							<link>http://stonebird.co.kr/40096304796</link>
							<guid>http://stonebird.co.kr/40096304796</guid>
							<description><![CDATA[
&nbsp; 
[니란 사디카]는 이집트 의사 출신의 작가 '알래 알 아스와니'가 썼다. 그는 쉽게 얘기하면 이집트의 독설가다. 이집트 사회상의 더러운 모습을 더러운 언어로 내뱉어 더러움을 더럽게 부각시킨다.그의 책을 읽는 많은이집트인들은 기분 정말 더러울 거다. 이집트 사회의 실상을 너무 적나라게 드러내서일까? 그래도 그의 책은 니란 사디카를 비롯해 야쿠비안 빌딩, 시카코에서 엄청난 반향을 이끌며 이집트에서 인기를 끌었다. 
평범한 의사였던 그는 야쿠비안 빌딩이란 책으로 순식간에 스타 작가로 떠올랐다. 
&nbsp;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들어와서 이집트 친구 라니아와 이 책으로 공부를 하려고 했다. 근데 그녀는 이걸로.......]]></description>
							<pubDate>Mon Dec 14 00:07:52 KST 2009</pubDate>
							<tag><![CDATA[이집트사회,이집트의부패,이집트의문학,아랍문화,알래알아스와니,이집트작가,아랍작가,현대이집트작가,현대아랍작가,이슬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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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Egypt]]></category>
							<title><![CDATA[[리포트]아랍엔 왜 위성접시가 많나?]]></title>
							<link>http://stonebird.co.kr/40096217419</link>
							<guid>http://stonebird.co.kr/40096217419</guid>
							<description><![CDATA[
&nbsp; 
이집트 카이로 마아디 지역&nbsp;주택가 모습비온 뒤 버섯 피어 나듯 아랍인들은 지붕에 위성 접시를 달기 시작했다. ⓒ노석조 기자
&nbsp;
대중 매체가&nbsp;생활 속에 자리 잡기 시작한 때는&nbsp;20세기 중반 무렵이다.&nbsp;&nbsp;값싼 트랜지스터 라디오는 대중 사이에 널리 보급됐다. 문맹률이 놓은 아랍국가에서 라디오는 활자매체보다 인기가 좋았다.&nbsp;&nbsp;대중들에게 확산 된 라디오는 뉴스를 비롯해 음악 드라마등&nbsp;다양한 형태로 주파수를&nbsp;타고&nbsp;친숙하게&nbsp;일상의 한 면으로 자리 잡았다.&nbsp; '움무 엘 꼴숨' 같은 아랍의 국민&nbsp;가수, 훌륭한 연설가로 명성을 날렸던 이집트 가멜 압둘.......]]></description>
							<pubDate>Sat Dec 12 21:42:05 KST 2009</pubDate>
							<tag><![CDATA[중동의정치,중동의위성접시,이집트지역,카이로,위성접시가아랍에많은이유,중동의미디어,아랍지역,이슬람,아랍의대중문화,아랍의역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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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사람] PeoPle]]></category>
							<title><![CDATA[한국인 3번째로 유엔평화대학에 입학한 광희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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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1109 
&nbsp;
사진은 김광희. 광희 형의 휴대폰 배경 화면엔 유엔기flag가 걸려 있다.
그의 휴대폰을 보면 그가 무엇을 향해 달리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광희 형은 처음 보게 된 건 2009년 1학기 고려대의 어떤 영강 수업을 통해서다.  캐나다 선생님과 함께 자신의 진로를 준비하고 구체적으로는 지원서를 어떻게 쓰는지 추천서, 
면접 등등을 실질적으로 배워 보는 수업이었다.
&nbsp;
지난 1학기 3월이면, 나 또한 외국에서 18개월이나 지내다가 귀국한지 얼마 안됐을 때라서 
한국인이든 누구든간에 외국어로 대화하는 것에 별 거부감이 전혀 없을 때였다. 
광희형또한 제네바에서 유엔인턴을 마치고 돌아 온 직 후.......]]></description>
							<pubDate>Thu Dec 10 23:46:42 KST 2009</pubDate>
							<tag><![CDATA[Unpeaceuniversity,김광희,유엔평화대학교,유엔,더퍼스트펭귄,김준용코치,세계평화를위해일하는사람들,좋은인연,스위스제네바세계인권위원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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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Yemen]]></category>
							<title><![CDATA[[리포트]예멘 최하위 계층 사람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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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여기는 예멘의 도시 "사나." 
이들은 낮에 사나 구시가지 길바닥을 청소한다. 
누더기 옷을 걸친 이들의 살갗은 탁하고 거칠다. 
&nbsp;&nbsp;
밤이 되면 이들은 도심에서 한 구석진 빈민가로 돌아온다.
이들은 아랍어로 알-아크담이라 불린다.즉&nbsp;노예(servants)란 뜻이다. 
아프리카 외모를 가진 이들은 예멘의 계급 구조에서 사다리 맨 아래 부분에 해당한다. 
&nbsp;
근거없는, 하지만&nbsp;예멘 사회에는 그들에 대한 악담이 두루&nbsp;퍼져있다.이를테면
알아크담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먹는다는 둥 여자들은 죄다 매춘부라는 식의 떠도는 얘기말이다.
온갖 험담은 그들 더욱 사회 구석으로 몰아 넣.......]]></description>
							<pubDate>Wed Dec 09 23:39:10 KST 2009</pubDate>
							<tag><![CDATA[예멘,예멘사회문제,아라비아반도,알아크담,카트환각식물,중동아시아지역,무슬림,이슬람,아랍사람들,아랍사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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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중동] MiddleEast]]></category>
							<title><![CDATA[진짜 국내 대학이 세계화를 하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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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노석조 ▶고려대 중동연구학회 '알미라야_the mirrors'&nbsp;웹사이트 사진. &nbsp;
&nbsp;
노석조(고려대 언론학부 4학년)군은 중동(middle east)지역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2007년 이집트 카이로로 유학까지 갔다.&nbsp;아랍어 연수를 받았고,&nbsp;방송 코디네이터, 현지 인터넷 미디어 인턴 기자, 코트라 아랍어 통역원으로 활동도 했다. 1년 반동안 중동지역에서 활동하며&nbsp;단순한 관심을&nbsp;전문성으로 끌어 올리고자 노력을 했다.&nbsp;2009년 한국에 들어와 모교에 복학을 했다.
&nbsp;
&nbsp;수강신청을 하면서 아랍어 수업이나 중동 관련 정치 문화 사회 수업을 찾았다. 노석조 군은 실망했다. 아랍어 수업은 알파.......]]></description>
							<pubDate>Wed Dec 09 23:19:39 KST 2009</pubDate>
							<tag><![CDATA[서울대아시아지역학부,서울대중동학과,고려대중동연구학회,연세대중동학회,알미라야,엘네피제,중동지역학과,대학의세계화,아랍지역,아랍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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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단상] Thought]]></category>
							<title><![CDATA[최장집 교수에게 있어서 김우창 교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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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친구 최평순이는 경향신문의 김우창 교수의 칼럼을 스크랩한다고 한다. 내가 깊은 관심을 갖지 못한 지식인이
많은 이들에게 뜨거운 영감과 혜안을 줬다는 사실에 글들을 검색해 두루 읽다가 존경하는 최장집 교수의 글을 통해 김우창 교수의 일면을 반추(反芻,ruminate)할 수 있는 글이 있어 그대로 담아 왔다.&nbsp; 글과 생각을 나누며....
&nbsp;
&nbsp;
&nbsp;
오늘의 역사인물: 궁핍한 시대를 넘어서 이성적 사회를 향하여 
최장집 
내가 김우창 교수와 가까이 지낼 수 있게 된 것은 전적으로 고려대학교라는 같은 직장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된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정치학을 전공하는 나로서는 선생과 학문의 영역이 매우.......]]></description>
							<pubDate>Sun Dec 06 00:47:31 KST 2009</pubDate>
							<tag><![CDATA[김우창교수,최장집교수,김우창과 최장집교수의 관계 그리고 만남,최평순의 블로그 포스팅,경향 칼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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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단상] Thought]]></category>
							<title><![CDATA[두바이 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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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두바이의 정체가 드러 났다. 부도(default)의 문 전에서 '살려 달라'고 구조 요청을 한 것이다. 어떤 이들은 작년 미국을 필두로 시작된 세계적 경제·금융 위기 때문에 완벽한 성공 신화를 이룰 수 있는 두바이가 잠시 주춤하게 된 것 뿐이라고 한다. 
하지만 내 생각은 좀 다르다.(disagree on that)
&nbsp;
2008년 경제 위기(recession)는 진짜와 가짜를 구별시키고, 썩었으나 안 썩은 척 허상으로 둔갑해 놓은 구석 구석을 밝히 비추는 세계 경제의 등불 역할을 했다. 근 10년간 금융 시장은 최절정의 호황기를 누렸다. 그 덕에&nbsp;더블린은 최고의 부자들로 넘쳐 났고, 우리 나라와 가깝게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는 비.......]]></description>
							<pubDate>Thu Dec 03 12:32:31 KST 2009</pubDate>
							<tag><![CDATA[알자지라,두바이,두바이채무상환유예,두바이랜드,두바이부도디폴드,알아라비아티비,두바이펀드주식,두바이유감,두바이모래성,비즈니스·경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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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단상] Thought]]></category>
							<title><![CDATA[돌파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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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돌파력은 Integrity에서 온다. Integrity는 사전에 보통 성실성이라고 번역되어 있으나 개인적으로 이를 난 일관성이라는 우리말로 인식하는게 더욱 바르다고 생각한다. 여하튼 돌파력은 Integrity를 지닐 때 자연스럽게 주어진다. 돌파력은 초월의 힘을 가능케 한다. 예를 들어 보자. 내 앞에 거대하게 가로막힌 문이 있다고 하자. 제자리에서는 온 힘을 다해 밀어도 열리지 않는다. 아무리 두 다리에 힘을 실고 두 팔로 밀어도 열리지 않는 문. 허나 20미터 혹은 30미터 뒤에서 빠르지 않더라도 일관된 속도로 달려와 문을 밀어 쳤을 때, 막힌 문은 열린다.관성의 힘 때문이다. 관성은 내가 가진 힘을 초월시킨 힘을 만.......]]></description>
							<pubDate>Tue Dec 01 23:59:09 KST 2009</pubDate>
							<tag><![CDATA[돌파력,integrity,한중동포럼,롯데호텔,아랍어,중동지역학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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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videolog]]></category>
							<title><![CDATA[두바이는 화려한 만큼 매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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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2006년 3월 21일 밤 두바이의 이주 노동자들의 폭동이 있었다. 
이틀 뒤에는 두바이 시내에서 수천명이 넘는 노동자들이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nbsp;
인도에서 필리핀등에서 두바이에 삶의 희망을 걸고 일하고자 온 사람들이
불공평한 처우, 대우 그리고 저임금, 임금 지연등에 불만을 품었기 때문이다.
&nbsp;
공사 현장에서 안전사고로 죽어도 불법노동자이기에 보상도 받지 못했고,
쪽방에 열댓명이 찜통더위 가운데 살 수 밖에 없었다. 
외로웠고, 희망이 보이지 않았다. 희망을 기대하고 왔기에
절망감은 더 했을 것이다. 그래서 급기야 자살하는 이주 노동자들이 생겨 나기도 했다. 
&nbsp;
화려하고, 번지르르하고.......]]></description>
							<pubDate>Mon Nov 30 16:07:04 KST 2009</pubDate>
							<tag><![CDATA[두바이,아랍에미레이트,두바이의 두 얼굴,두바이의 이면,두바이의 노동자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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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videolog]]></category>
							<title><![CDATA[진주잡이 두바이의 과거_ 금융도 달러도 삼성건설도 모르던 시절]]></title>
							<link>http://stonebird.co.kr/400953132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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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두바이는 1971년 영국 보호국령이 해제되고 아랍에미레이트 연방국 중 하나로
연합되고나서도 한동안 걸프해에서 진주잡이를 해왔다. 두바이의 전통음악은
우리나라 뱃놀이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두바이, 창조적 리더십의 신화라는
화려한 수식어로 21세기 초발전 도시로 떠올랐으나, 버블 경제라는 우려 가운데
급기야 디폴트(부도)위기에 까지 직면케 됐다. 금융도, 달러도, 두바이에 우뚝 솟아
오르고 있는 삼성건설의 초고층 건물도 모를 무렵의 영상 자료를 공유하고자 한다.
자료는 두바이의 지도자 셰이크 무함마드 공식 홈페이지다. 
&nbsp; 이 곳과 저 곳을 잇는 천일야화 중동 카라반, 돌새 노석조 ; Http://s.......]]></description>
							<pubDate>Mon Nov 30 15:18:24 KST 2009</pubDate>
							<tag><![CDATA[두바이,두바이진주잡이,Pearldiving,두바이의옛모습,두바이역사,아랍에미레이츠,중동카라반,천일야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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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Egypt]]></category>
							<title><![CDATA[[이집트 체험기] 카이로의 미국 대학교(AUC)에는 아라빌글리쉬(arabic+english)가 들린다. ]]></title>
							<link>http://stonebird.co.kr/40095189769</link>
							<guid>http://stonebird.co.kr/40095189769</guid>
							<description><![CDATA[     AUC 도서관. 그 옆 계단에 학생들이 자유롭게 앉아 책을 보거나 사람을 기다리거나 무리를 지어 수다를 떤다. 히잡을 쓴 여자도 있고 이집트 특유의 곱슬머리를 멋지게 길러 드러낸 여자들이 금세 눈에 띈다. 
이집트에는 카이로 미국 대학교 즉, American University in Cairo가 있다. 미 대륙에 있는 American University와는 무관하다. 국립 대학교인 제 1대학 카이로 대학교와 달리 AUC는 사립대학교로 중동지역학, 아랍어, 아랍 문학 예술등으로 세 유명하다.
&nbsp;
&nbsp;등록금이 카이로 대학교의 100배에(약 12000 USD) 달하는 이집트 대표 럭셔리 대학교다.&nbsp; 때문에 이집트의 고위정치인, 군경찰 자녀, 사.......]]></description>
							<pubDate>Sat Nov 28 17:22:58 KST 2009</pubDate>
							<tag><![CDATA[카이로미국대학교,AmericanUniverisityinCairo,이집트,타흐리르광장,카이로의다운타운,중동지역,아랍,아랍어연수,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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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Palestine Israel]]></category>
							<title><![CDATA[이집트-> 이스라엘로 가는 배고픈 여행기 #1]]></title>
							<link>http://stonebird.co.kr/40095092010</link>
							<guid>http://stonebird.co.kr/40095092010</guid>
							<description><![CDATA[   
2007년 12월 20일 오후 여섯시 하루 일과를 마치고 여유롭게 저물어가는 하늘을 보며 집으로 향했다.
집에 도착해서 여기 저기서 구해온 이스라엘 여행책을 책상에 펴고 음악을 들으며 느긋이 읽기 시작했다. 
'아, 내일 드디어 이스라엘로 여행을 떠나는구나'
&nbsp;이집트에서 처음으로 갖는 외국 여행이고 크리스마스 연휴를 이용한 야심찬 계획이었기에 기대 만빵이었다.&nbsp; 
전기밥솥으로 손쉽게 지은&nbsp;밥이랑 한국에서 가져온 고추장과 함께&nbsp;간단히 식사를 마치고 웹서핑을 하고 있을 때 였다.
'띠리링' 세사르에게서 전화가 왔다.
오~ 세사르! 알로!
&nbsp;
내일 같이 여행가기로 한 멕시키야&nbsp;세.......]]></description>
							<pubDate>Fri Nov 27 10:39:49 KST 2009</pubDate>
							<tag><![CDATA[이스라엘,예루살렘,타바국경,이집트에서이스라엘가기,통곡의벽,6일전쟁,노석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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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Palestine Israel]]></category>
							<title><![CDATA[팔레스탄인 난민 이야기 Palestine arab refugees]]></title>
							<link>http://stonebird.co.kr/40094822947</link>
							<guid>http://stonebird.co.kr/40094822947</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팔레스탄인 난민 문제는 이스라엘-팔레스탄인 영토 분쟁을 넘어 하나의 명백한 인권문제로서 오늘날 국제적으로 다뤄지고 있다. 48년부터(사실 46년부터 조짐있었음) 2009년 11월 지금 까지&nbsp;쉽게 얘기해서 사람답지 못한 처우 가운데 살고 있으니 말이다. 덧붙여, 이들이 무슨 잘못을 한 것도 아니요, 게을러서도 아니라 전쟁과 이권다툼 가운데 피해자이기에 문제의 처절함은 더욱 짙디 짙다. 
&nbsp;
사실 본인이 팔레스타인 난민을 직접 대면했던 적이 있다. 십대 후반의 사내 녀석이었다. 이집트 카이로였고,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였다. 당시 나는 이집트 운전면허를 받으.......]]></description>
							<pubDate>Mon Nov 23 17:06:39 KST 2009</pubDate>
							<tag><![CDATA[PalestineArabRefugees,팔레스탄인난민,중동,이스라엘,아랍,국제연합난민구제사업국,이슬람,난민,UNRW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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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Egypt]]></category>
							<title><![CDATA[[이집트체험기] 전혀 예상하지 못한 광경에 내 앞 날을 예상하다.]]></title>
							<link>http://stonebird.co.kr/400946570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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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거울 보고 안찍던 셀카도 적잖게 찍었다. 허허 보여줄 사람도 없었는데 말이다. 2년이 지난 지금의 나에게 보여주려고 그렇게도 거울 속 내 모습 사진을 찍었던가 보다.&nbsp;&nbsp; Gorgeous 아니한 집이 카이로엔 없는가 보다. 죄다 gorgeous, awesome, cozy란 형용사를 갖다 붙여 놨다. 그건 그렇고 외국에서 집을 찾고 flatmate를 기대한다는 건 여러 즐거움 중의 하나 인 것 같다. 그래설까 18개월 동안 총 7명의 다른 사람들과 같이 살았다.^^
&nbsp; M메트로 표지판이 하늘향해 솟아 있다. 갈라베야라고 하는&nbsp; 아랍 전통 옷 입은&nbsp;할아버지.
&nbsp;
&nbsp; 이 곳과 저 곳.......]]></description>
							<pubDate>Sat Nov 21 03:04:27 KST 2009</pubDate>
							<tag><![CDATA[중동지역학,카이로,이집트,북아프리카,중동,카이로미국대학교,알자지라,이슬람,AmericanUniversityinCairo,노석조의이집트유학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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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중동] MiddleEast]]></category>
							<title><![CDATA[아랍에서 코미디언이 된 한국인, 정원호]]></title>
							<link>http://stonebird.co.kr/40094594933</link>
							<guid>http://stonebird.co.kr/40094594933</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이름 정원호, 한국인 아버지와 베트남 어머니를 둔 사우디 아라비아 출생의 showtime arabia소속 stand-up코메디언이자 엔터테이너.
토요일 아침, 유튜브에서 귤 까먹으며 동영상 서핑을 하다가 '원호'씨의 코미디 공연 영상을 접했다. 알아보니 요르단의 전 한인회장 정인숙씨의 아들이고, 출생지와는 달리 요르단 암만에서 자랐다고 한다. 아버지가 한국인이지만 아랍어를 모국어로 쓰고, (추측이지만)국제학교에서 공부를 해서 영어도 완벽히 구사한다. 조금 섭섭하게도 한국어는 잘 하지 못한다. 우리나라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던 
'악(evil)의 축(axis) 코메디' 두바이 공연에서 그는 첫 인사를 한국어로 했지만.......]]></description>
							<pubDate>Fri Nov 20 10:24:23 KST 2009</pubDate>
							<tag><![CDATA[정원호,아랍어구사자,아랍어,요르단,아랍에미레이트,두바이,아랍한국인코미디언,중동,아랍,showtimearabi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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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아랍어] AraBic]]></category>
							<title><![CDATA[[얄라 아라비⑥] 기초 아랍어 회화 단어]]></title>
							<link>http://stonebird.co.kr/40094573496</link>
							<guid>http://stonebird.co.kr/40094573496</guid>
							<description><![CDATA[ 
&nbsp;
아랍어 기본 필수 회화 단어를 체크해 봤어요.
유튜브나 네이버 동영상에는 한번에 10분짜리 영상밖에 올리지 못하다보니
단어 몇 개 배워보는데도 서두르게 되네요. 
&nbsp;
영상에 나왔던 단어 타이핑 해놓을게요. 
정말 아주 기초적인 단어이니까 익히시길.
20091119
&nbsp; &nbsp;
&nbsp;
Please
&nbsp;&nbsp;&#1605;&#1606; &#1601;&#1590;&#1604;&#1603;
&nbsp;
&nbsp;Here you are, welcome
&#1578;&#1601;&#1590;&#1604;
&nbsp;
thanks
&#1588;&#1603;&#1585;&#1575;
&nbsp;
Yes
&#1606;&#1593;&#1605;
&nbsp;
No
&#1604;&#1575;
How much is it?
&#1576;&#1603;&#1605; &#1607;&#1584;&#1575;.......]]></description>
							<pubDate>Thu Nov 19 22:41:57 KST 2009</pubDate>
							<tag><![CDATA[노석조,수능아랍어,아랍어알파벳,아랍어회화,중동,아랍어,이슬람,arabic language,이집트의 언어,아랍 국가의 언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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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뉴스] News]]></category>
							<title><![CDATA[오바마 일본에 가다. President Obama speaks in Japan 오바마 일본 연설문 영문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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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aturday, November 14, 2009 Barack Obama and Yuio Hatoyama's Speech In Tokyo 11/13/09 (Video, Script)  President Barack Obama spoke in Tokyo on Friday about US-Asian alliances, economy, climate change and North Korea etc. Here are two speech videos from Whitehouse.gov, first from Japan's Prime Minister Yuio Hatoyama and then President Obama. I also included the full speech script. Currencies will be interesting to watch this week when Obama arrives in China. Something to read: China rounds on U.S. rates as global economic risk (Reuters). "The White House
Office of the Press Sec.......]]></description>
							<pubDate>Sun Nov 15 23:16:43 KST 2009</pubDate>
							<tag><![CDATA[오바마일본연설문,오바마일본방문하다,ObamaspeaksinJapan,하토야마만난오바마,오바마명연설문영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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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Afghanistan]]></category>
							<title><![CDATA[오바마의 전쟁, 아프가니스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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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대입 시험에서 고배를 마시고 재수생활을 하며 열나게 공부하고 있는데, 웬 녀석이 911테러 소식을 전해 왔다. 
오, 이런. 당시 무개념이던 한국의 대표적 수험생이던 난 이거 과연 수능시험에 나올까가 최대 관심사였을 뿐이었다.(지금 이 자리를 빌어 반성한다.) 이듬해 대학생이 됐다. 정경대 학생회 사람들이 길목에 TV를 설치하더니 비디오를 틀었다. 부시 정부의 이라크 침공 뉴스 영상 자료였다. 반전 운동이 붐을 이뤘다. 반미 반전 그리고 미선이 효순이 사건으로 주한미군 논의가 선명하게 대학가를 비롯 대한 민국 중심으로 떠올랐다. 명분없는 이라크 침략, 석유 에너지 패권을 위한 반인륜적 전쟁, 원숭이 부.......]]></description>
							<pubDate>Sat Nov 14 18:31:30 KST 2009</pubDate>
							<tag><![CDATA[오바마의전쟁,아프가니스탄전쟁,오바마는무슨생각을할까,알자지라방송,알자지라영문채널,FAULTLINES,페르시아만에서카스피해로초점이옮겨가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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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중동] MiddleEast]]></category>
							<title><![CDATA[At the unassuming but ispiring spot of Isra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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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The Beatitudes
Now when he saw the crowds, he went up on a mountainside and sat down. His disciples came to him, and he began to teach them, saying :
&nbsp;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Blessed are those who mourn, for they will be comforted.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will inherit the earth.
Blessed are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for they will be filled.
Blessed are the merciful, for they will be shown mercy.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will see God.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description>
							<pubDate>Sat Nov 14 03:29:26 KST 2009</pubDate>
							<tag><![CDATA[이스라엘,예루살렘,가버나움,갈릴리바다,갈릴리호수,팔복,산상수훈,어메이징그레이스,차동엽신부,좋은글·이미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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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단상] Thought]]></category>
							<title><![CDATA[삶에 사막이 없다면, 만들어라 사막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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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사막에서 잠이 참 잘 왔었다.
&nbsp;2년 전 사막에서 모래 속에 빠질 듯이 잠들어 버린 난, 너무 피곤해서 그랬거니 진단했다.
&nbsp;
헌데, 20091112 깨달았다. 
사막에서 잠이 참 잘 온 건, 
사막에서 잠을 참 깊에 잔 건,
사막이 참으로 조용했기 때문이다.
&nbsp;
모든 잉여존재들의 부재가 존재했기 때문이었다.
&nbsp;
바뀐지 삽시간에&nbsp;깜빡여 버리는 파란 신호등 마냥
잰걸음속에 사는 우리의 일상
&nbsp;우리 삶 한 귀퉁이에 사막이 없다면, 만들어라.사막을.
&nbsp;
&nbsp;
[[[이 곳과 저 곳을 잇는 천일야화 카라반, 돌새 노석조 공간 : http://stonebird.co.kr]]]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hu Nov 12 22:09:08 KST 2009</pubDate>
							<tag><![CDATA[사회·정치,일상·생각,사막을 만들어라.삶의 한 귀퉁이에 사막을 만들어라,사막에서는 잠이 잘 온다,소리의 부재가 존재했기 때문이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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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단상] Thought]]></category>
							<title><![CDATA[내가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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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가 좋다 "
20091111 고려대 정경대 6층 도서관
&nbsp;
무거운 가방을 들고 빠른 걸음 위에 있는 내가 좋다.
털썩 앉아 나무벤치, 순간 미약한 존재되어 하늘 바라보는 내가 좋다.
세상이 뭐라 한들, 이상을 품고 기쁨으로 고군분투하는 그런 내가 좋다.]]></description>
							<pubDate>Thu Nov 12 21:37:19 KST 2009</pubDate>
							<tag><![CDATA[고려대학교 정경관 6층에는 도서관이 있다. 정도관이라고 부른다,내가 좋다,잠깐의 묵상,이상과 현실은 연결되어 있다,무거운 가방이 싫지 않을 때가 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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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중동] MiddleEast]]></category>
							<title><![CDATA[하나로 전체를 말할 순 없지만서도, 짐작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기도 하다. 어쨌든, 이집트 여자들의 단상들을 펼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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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카이로 대학교 캠퍼스. 눈빛도 가린 아바야라는 검은 이슬람 전통옷을 입은 학생과 색색의 히잡에 몸매가 드러난 자유분방한 옷을 입은 같은 여학생이 계단에서 지나치고 있다. 색, 감성, 가치관, 과거와 현재, 보수와 개방등 여러 개념들이 대비된다.
&nbsp;  두바이 국제 공항. 서너살로 보이는 어린 여아가 동그란 얼굴만을 검은 옷 사이로 내밀고 공항을 활보 하고 있다. 히잡을 씌우는 건 보통 10살 무렵이라고 하지만 집안에 따라 다 다르다. 보통 그 집안의 가장이 결정한다.
&nbsp;
&nbsp;
&nbsp;  이집트 카이로 미국 대학교 근처의 pottery라는 카페. 대학생들이 많이 이용한다. 
남학생들과 연애하는 모습도, 친.......]]></description>
							<pubDate>Mon Nov 09 17:34:28 KST 2009</pubDate>
							<tag><![CDATA[이집트,카이로,이집트의여자들,중동의여자들,이슬람의여자들,무슬림여성들의인권,중동여자들의인권을어떻게말할수있을까,여러중동여성들의단상들,이집트여자들의일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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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jostonebird</author>
							<category><![CDATA[[단상] Thought]]></category>
							<title><![CDATA[홍콩 친구 '샬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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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지난 3일 안암역 2번 출구에서 홍콩 친구 '샬린'을 만났다. 2년 전 그가 고려대에 교환학생으로 왔을 때 알게 됐는데
facebook덕에 꾸준히 연락을 할 수 있었다. 홍콩에서&nbsp;한 고등학교에서 영어 선생님으로&nbsp;일하다 그만두고 한국 전라도
남원의 경마학교로 몇 달간&nbsp;봉사활동으로 온 그녀가 며칠 뒤에&nbsp;홍콩으로 돌아간다기에 만남을 가졌다. 한 달전 인사동에서
식사를 이미 했지만, 굳이 부른 것은 선물을 개인적으로&nbsp;꼭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자기가 좋아서 한국에&nbsp;온 것이지만 
나름대로 한국에 온 외국인에게 좋은 이미지를 더 심어 주고 싶고 그나마 날&nbsp;좋은 한국 친구 중 하나라고 인.......]]></description>
							<pubDate>Sat Nov 07 16:17:02 KST 2009</pubDate>
							<tag><![CDATA[고은,koun,고은시인,샬린,홍콩친구,외국친구관리하기,외국인친구에게선물하기,한국의문학작품,한국인출신노벨문학상,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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